엄마랑 아빠 큰눈을 빼다박은 이음이~
2009년 송년 기념 or 행복이 태교여행 or 크리스마스 기념여행을떠났습니다.
운전사 김정현. 늦잠을 잔 후 느즈막하게 기록적인 한파에 걱정하며 길을 나섰습니다.
대관령 삼야목장 정상 전망대 근처 바람의 언덕.... 엄청난 바람에 왜 바람의 언덕인지 알게 해주었던 바람의 언덕. 이날 엄청 추워서 얼굴을 다 내놓고 찍은 사진이 하나도 없습니다.
동해바다를 응시하는 희정 & 행복.... 엄청난 추위에 앞어붙은 표정 ^^*
몇 안되는 둘이서 같이 찍은 사진... 엄청난 바람에 삼각대를 놓지도 못하고, 지나가는 사람에게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을 하지도 못했습니다. 왼쪽 귀퉁이에 보이는 곳이 강릉 동해바다.
누구나 찍는다는 정상에서 정현이 사진.
누구나 찍는다는 정상사진 희정이(행복이도 나와 있네요. ^^*)

일주일 전 눈이 하나도 녹지 않았다. ㅜㅜ
엄청나게 불어대는 바람에 왜 여기가 풍력발전에 좋은 곳인지 알게 해주었습니다.
이쁘게 찍어보고 싶다만 후딱찍고 온 사진.
베토벤 바이러스, 연애소설에 나왔던 그 따뜻해 보이던 명소는 추운 겨울 바람에 삭막해 보이기만 하고......
눈만 땡끄랗게......
베토벤 바이러스에서의 그나무(?) 앞에서.....희정
베토벤 바이러스에서의 그나무(?) 앞에서.....희정2
베토벤 바이러스에서의 그계단(?) 에서.....정현
정현 & 희정... 추위에 맞서는 그들의 중무장.
베토벤 바이러스에서의 그계단(?) 에서.....희정
양과 교감을 나누는 정현...." 빨리 먹어 더러운 양아~!"
양에게 먹이를 주는 희정과 외면하는 양들?
켄싱턴 오대산 호텔에서.... .행복아 이배에 네가 있는게 아니란다. ^^*
켄싱턴 오대산 호텔... 희정
켄싱턴 오대산 호텔... 정현
상원사 동종 앞에서... 엄청난 바람에 불쌍한 포즈로 희정 with 행복
추위에도 멀쩡해 보이는 정현.... 희정이가 사진을 빨리 찍지 않아.... 얼어 붙은 모습.
꽁꽁 얼어붙은 월정사 앞.... 희정
꽁꽁 얼어붙은 월정사 앞.... 정현
월정사 10층 석탑 앞에서 ... 희정
월정사 10층 석탑 앞에서 ... 정현
오대산 전나무숲 ... 정현
오대산 전나무 숲... 희정 V, 행복 V... 크로쓰..... 합체!!
전나무 숲 에서.... 희정


